선생님...
여행 준비부터 지금까지 긴 기간 고생 많으셨습니다.
여행 시작 후에도 여행중계 하랴, 애들 살피랴, 문제 해결 하시랴 참 애쓰셨겠습니다.
저는 편하게 톡으로 아이들 모습도 엿보고 간접여행도 하고 참 좋았습니다.
첫째 아이 여행 끝날 때는 둘째 아이 여행 때 다시 뵐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해서 괜찮았었는데
지금은 세째 아이도 없고 또 이번이 선생님의 마지막 여행이라고 하니 더 아쉽습니다.
오늘 비행 중 올리신 긴 글을 보며 선생님께서 어떤 마음으로 아이들을 인솔하고 다니셨는지 조금 더 알게된 것 같습니다.
아이들이 선생님의 깊은 생각과 넓은 품을 알게 모르게 다 느꼈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.
무릎도 안 좋으신데 긴 여행 고생 많으셨습니다. 감사합니다~~
그리고 위수정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.
어서 귀가하셔서 푹 쉬십시오~~~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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