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외자기주도여행

Total 30
Today 0
profile_image
최고관리자
26-03-18 19:14 0개 61회
[마감] 굴렁쇠 유럽 인문학 자기주도 여행 41차 (2024년 1월 2일 출발)
2add3bb9911b9952eebf3cc4987eca35_095438.jpg
5c6506b672cf871463e5306846b168cd_095439.jpg
f46100e40f59814c6ab2c6c68843751b_095437.jpg
24cad71da6986ba1624a8dfd37652697_095438.jpg




0a7f1c7aa8fef6b4e1b6b769ef103b9a_095600.jpg
96fb2219be791001dfc4796e672ff274_095600.jpg
d007bd9e6ab013bdbf5d33a2e87bd904_095600.jpg
426fcd5d7289c26297cb022ba19175af_095601.jpg
d5be0f92be592936763cdcbd99cd0a34_095601.jpg
1d4b299b4b0d064eb72c28c7dd456177_095602.jpg
32015b63ea99ce9e025906e0e83dc033_095559.jpg
7027dd438c27dcfd7f36a620bee7d7fa_095559.jpg



f244bb53fffd1298a066107785cdcfe5_095745.jpg


61790fc6ccc5ca70efee75cc1e2a5e79_182342.jpg

64fd41d2e729e10cbf01afa5306e8a4e_182125.jpg
aad7472a24f39184036aa3727dde04ca_182125.jpg

9d4c510c54d41ba58a5ba7bd996060b5_095900.jpg

936f0f9c01376f1d9673064b357c177f_095858.jpg
6e6621bc440e4cfd9739d3e0838fc114_095859.jpg
d9ae2a8fd55269004fe8c087671da213_095859.jpg





6f4abfadbdacc27ccb3922deadd7d07a_100040.jpg

card_use_170753.jpg

c2da7ff8e1c516dcda0766e2fcce2ac2_074456.jpg

bd4f6a1e493cb06d6cfeb0ce53f16dba_100135.jpg
f28fda48fb37da6eca7a12e7ea3d2dc6_100133.jpg
d808e2d7d111ed67ded4fe085649bfb7_100134.jpg










08de7480bd760e72351ff72722e8ea19_182657.jpg


9_012955.png

4bf9d4ab3d4e902bf32eef8a8da5a5a5_174252.jpg


[부모님후기1] 아이도 엄마도 성장하는 여행


여행을 떠나기 전과 후의 가장 큰 변화라면 이번 여행을 마치고 인천공항에서  집으로

혼자 5시간의 버스를 타고 오는 것이 가능해진 아들의 모습은

여행을 떠나기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변화였다.

 

믿고 기다려 주면 충분히 할 수 있는데

엄마인 내가 못미더워서 해주려했던 것이  잘못이었음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. 

 

여행을 통해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어려움을 통해서

평소에는 느낄 수 없었던 자기 안의 힘을 끌어내어 쓸 수 있다는 것을  

 

그럼으로써 나도 아이도 함께 성장했음을 느낀다. 

 

 

 



 

 [부모님후기2] 자유롭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여행 

 

무엇보다 아이들을 걱정하지 않고 믿고 보낼 수 있는 굴렁쇠여행이라서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. 

두 아이가 여행을 많이 했는데도 너무 어릴때여서 기억이 별로 없거나,

또는 어른들에게 맞추느라 여행이 자유롭지를 못했어요. 

 

그래서 좀 더 자유롭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여행을 찾다가

굴렁쇠를 알게 되었지요.

 

2년 전에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  큰아이가 굴렁쇠여행을 다녀오고 너무 좋아했어요.

그 행복한 에너지가 힘이되어 또 열심히 공부도 했구요. 


작은 아이도 그런 에너지를 스스로 만들고

힘이 될 수 있었음 하고 바라는 마음에 보냈어요.   

 

아이들을 키우면서 한결같이 느끼는 건

잘 놀줄 아는 아이가 무엇이든 잘 헤쳐나가더라구요.

 

낯선 친구들, 선생님과 떠난 여행인데

돌아올때는 10년도 더 된 친구와 선생님이 되었네요.

 

한 아이도 소홀함 없이 챙기고 챙기시면서 관심갖고 지켜봐주신 두분 선생님과

이런 휼륭한 기회를 주신 굴렁쇠여행에 감사드립니다. 

 

 




[부모님후기3] 몸으로 배우는 공부 강추입니다!


현재 잘 다녀온 우리 아이들.. 정말 잘 다녀왔다고..
고생은 했지만 좋은 친구들만나 아주 추억에 남는 여행을 하고 왔다고 하네요~~
그 느낌은  제가 아이들보고 뿌듯하게 느낄수 있었습니다.
좋은 친구들과 선생님 같이 할 수 있음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.

그리고 담당선생님의 마인드가 저와 동일하네요

개인적으로 '여행에 대한 개똥철학'이 있다면 이렇습니다.   
도전적인 경험을 많이 한 아이라면, 
잘못된 행동은 '잘못됐다'라고 얘기해 줄 수 있는 어른이 옆에 있다면, 
어릴 때부터 행복한 추억을 많이 쌓은 아이라면,
그 추억을 함께 나눌 사람이 있다면,
어떤 힘든 일이 있더라도 금방 회복하고 다시 일어날 수 있을 겁니다.   
- 박명훈 선생님의 현지소식 중 -
 
제가 생각하는 것과 어쩜 이래 같을 수가 있을까요?
몸으로 배우는 공부 강추입니다.
우리 아이들 성향에 딱맞는 굴렁쇠아이들...
진심 고맙습니다.





 

 [영상후기] 아이들이 말하는 굴렁쇠 여행 



959baf786e7a9f5bfb98803a21b63d59_182728.jpg




문의 및 상담
(월~금 10:00 ~ 18:00)

053-428-0208
hikid@hanmail.net

궁금하신 점 있으시면
편하게 연락주세요!

- 여행으로 크는 아이들 굴렁쇠 -


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